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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뉴스

HOME > 고객센터 > 헬스뉴스

  저체중 비만만큼 위험!! 2004.12.22 08:02
글쓴이 : 헬스지기 조회 : 2466
사망률, 정상인보다 1.6배 높아
무산소운동으로 근육 늘려야체중 일정하고 식욕 좋을 땐 안심

Q: 68세 남자이다. 키 162㎝에 체중은 46㎏로 마른 편이다. 신경이 예민해서 그런지 이 체중이 10년째 변함이 없다. 식욕도 좋고 하루 세 끼 빠짐없이 먹는데, 살이 찌지 않는다. 보는 사람마다 “왜 그리 말랐냐”고 해서 민망할 때가 많다.


잘 먹는데도 이상하게 체중이 늘지 않고 마른 사람이 있다. 주위에서는 비만 걱정 없어서 좋겠다는 부러움도 사지만, 막상 본인은 너무 말라 걱정이 적지 않다.

비만도 문제지만 저체중도 심하면 문제가 된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18 이하의 저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보다 사망률이 1.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체질량지수란 체중(kg)을 키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이 값이 20~23이면 정상, 30이상이면 비만, 18이하면 저체중으로 분류된다. 독자의 경우는 46 kg /1.62x1.62㎡로 계산할 때 체질량 지수가 17.5로 나온다. 저체중인 셈이다.

체중은 먹는 양과 소모량 사이의 균형에서 결정된다. 먹는 양이 많아지면 체중이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반대로 소모량이 많으면 체중은 빠진다.

식사와 운동량 등에 큰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저체중이 이어지면 질환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대표적인 질환이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이 질환이 있으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몸의 에너지 소비가 늘어난다. 갑상선호르몬은 체내의 열 생산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이다. 그밖에도 폐결핵이나 암·류머티스관절염·빈혈 등도 의심해봐야 한다.

당뇨병도 체중이 감소되는 질환이다. 삼성서울병원 내과 김광원 교수는 “당뇨병 발병 전에는 어느 정도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 보통이나, 고혈당이 심해지면 몸 속에 있는 영양분들이 다량의 소변과 함께 몸 밖으로 유출되기 때문”이라며 “질병에 의한 체중 감소는 대개 최근 6개월 사이 본래 자신의 체중보다 5~10% 이상 줄어든 것이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독자의 경우처럼 10년째 일정한 체중이고, 식욕을 비교적 잘 유지하고 소화기능이 좋다면 질병과는 무관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한 이상이 없는 저체중일 경우 체중을 적정한 수준으로 올리려면 낙천적인 사고방식, 균형잡힌 식사, 적당한 운동, 이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 우선 식사량을 늘리되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높이는 것이 좋다. 55㎏인 성인 남성이 체중을 늘리기 위해 필요한 1일 단백질양은 66∼82.5g 이다. 더불어 칼로리 섭취량도 늘려야 하는데, 평소 칼로리 섭취량보다 매일 500kcal 이상을 추가로 섭취하면 이론상으로 일주일에 0.5㎏의 체중이 는다.

보통 체격인 사람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저체중인 사람은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이려면 근육량을 증가시키는 무산소 운동이 적합하다. 무산소 운동은 단거리달리기, 역도, 아령, 턱걸이와 같이 몸이 움직이는 동안 호흡이 정지되는 운동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들 수 있다.

가정의학과 베스트클리닉 이승남 원장은 “특별한 이유없이 살이 찌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일상생활이 불규칙하고, 수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많고, 흡연자인 경우가 흔하다”며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위해서는 잠을 충분히 자고, 금연하고,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

출처: 조선일보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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