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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뉴스

HOME > 고객센터 > 헬스뉴스

  약이 되는 운동!! 독이 되는 운동!! 2004.12.22 00:53
글쓴이 : 헬스지기 조회 : 2989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운동은 무엇일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체력 상태와 함께 체성분 검사나 체질검사, 그리고 질환이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한 의학적 검사 등을 먼저 시행하여 운동을 처방받아야 한다. 최근 들어 정확한 운동을 처방하기 위해 성격 검사, 유전자 검사를 시행하거나 운동 적응 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어 자신의 몸에 정확히 맞는 운동을 찾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운동이라고 하면 축구, 농구, 야구, 헬스, 수영과 같은 구기 운동이나 레저 스포츠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건강을 위해 자신의 체질과 체형뿐만 아니라 성격에 맞는 운동을 시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맞춤 운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현실적으로 검사 과정을 모두 받기가 어려운 경우, 우선 간단한 자신의 자각 증상만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운동을 선택하여 시행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오랫동안 서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저녁때쯤 허리가 아픈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는 허리 요추부의 과도한 긴장과 압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누워서 하는 요통 체조와 함께, 물 속 걷기 운동을 시행하면서 자주 자세를 바꾸어 주면 효과적이다. 반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허리가 아프고 오후가 되면서 점차 요통이 감소한다는 사람도 있다. 이는 관절의 가동성에 제한이 오면서 발생하는 요추 관절증에 의한 경우이다. 따라서 아침, 저녁으로 공을 이용한 유연성 운동, 자전거 운동과 스트레칭 운동을 병행하면 요통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사실 스트레칭 운동은 약방의 감초와 같이 많은 운동 처방에 포함되고 있다. 심지어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운동 처방에서도 스트레칭은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으며, 노인의 허리나 관절이 굳는 경우에도 유연성을 늘려주어 활동성을 증가시켜 준다. 그뿐만이 아니라 운동선수에게는 운동 중의 부상을 줄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항목으로 지정되어 있으니 스트레칭 운동은 만능 해결사인 듯 보인다.
그러나 이처럼 좋은 스트레칭 운동도 사람에 따라서는 피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인대가 늘어났다거나 자주 관절이 탈골되는 사람, 그리고, 근육에 심한 손상을 입은 경우에는 피해야 한다. 그밖에 관절이나 인대에 주사 치료를 받는 경우와 같이 특수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에게도 스트레칭은 오히려 해로운 운동이 된다.
무릎이 아프면서 동시에 무릎 뒤쪽에 통증이 있다면 앞으로 걷기와 함께 뒤로 걷기, 천천히 계단 내려오기 운동이 효과적이다. 이는 무릎 뒤쪽에 발생하는 통증이 대부분 종아리 근육에 발생하는 근막동통 증후군에 의한 경우가 많이 때문이다.
맞춤 운동은 운동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의 강도를 설정하는 데에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경우, 지나치게 높은 강도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심한 근육통이나 질환을 얻게 될 수 있다.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운동처방 전문가나 스포츠 의학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을 한 후에 운동의 강도를 처방 받는 것이 필요하다.
빈혈이나 저혈압의 증상이 있는 주부의 경우에는 철분의 섭취를 먼저 늘리면서 매우 약한 강도의 걷기 운동으로 시작해 점차 운동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1주마다 정기적으로 걷기 운동시간을 늘리거나 걷는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 빈혈이 있는 사람은 수영, 등산, 달리기와 같이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양의 산소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운동을 하는 것은 가급적 삼가야 한다. 이 때 철분을 섭취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철분제 보다는 계란 노른자, 간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것이 운동을 통한 혈장양의 증가에 도움이 되어 효과적이다. 그밖에도 만성 간염이 있거나 자주 피로를 느끼면서 의욕이 감소하는 증상일 때는 한꺼번에 많은 양의 운동을 하는 것 보다 짧은 운동을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시행하는 것이 좋다. 운동하는 횟수도 매일 매일이 아니라 일주일에 2~4회 정도에서 시작해 점차로 시간을 늘려 가는 것이 안전하게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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